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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업자등록,통신판매업 신고를 마쳤습니다.
이제 물건을 팔 수 있는 자격을 얻게 된거지요.
판매 방식은 위탁판매를 해보기로 했습니다.
경쟁이 심하겠지만 초기 리스크가 조금은 덜 한 방식을 선택했고 그 과정에서 온라인 커머스에 대한 이해와 시행착오, 그를 통해 레슨런이 생길거라고 판단했어요.
그 다음은 어디서 팔 것인가?
첫 선택은 쿠팡!
이유는 로켓그로스 라는 배송 시스템을 활용할 수 있고(물론 이건 사입을 했을때지만) 높은 방문자수, 간편한 판매등록, 마케팅 지원, 신뢰성 등의 이유로 쿠팡을 선택했습니다. 겪어보지 않았으니 대표적인 경쟁 플랫폼 네이버스토어에 비해 어떨지 잘 모르지만, 나중에 네이버스토어와 비교해 보는것도 재미있겠네요.
여튼,
쿠팡윙 가입부터 상품등록까지 가야할 길이 멀지만 차근차근 해보려고 합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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